이거 ㄱ선지에서 일단 풀때는.. BF3이니깐 공유결합화합물은 맞지 하고 넘겼는데
나중에 보니깐 ‘위의 표에서 “ㄱ의 비공유 전자쌍 수” 라는 말이 나왔으니깐, 비공유 전자쌍이 있다는 말일거고 그럼 당연히 공유결합인거 아닌가? 이온결합이 나와서 a=0일 가능성을 물어보는 선지인가?‘
라고 생각이 들었거든요
그래서 찾아보니깐 이온결합 에도 비공유전자쌍이 존재해서 그런 사고과정으로 풀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..? 그러면서 예시로 들어준게 LiF 에서 Li의 비공유전자쌍 수=0, F의 비공유전자쌍 수=4 여서 4개이고
MgO 같은 경우도 Mg=0, O=4개 해서 4개 라는데 이게 뭔말인가요..?
보통 이전에 기출에서 비공유전자쌍 수랑 공유전자쌍 수 구하라고 물어볼때는 공유결합인 경우에 물어봤었죠?? 갑자기 살짝 헷갈리네요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