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시성식은 어떤 기준으로 쓰는 건가요? 아세톤처럼 구조대로 쓰는 건가요?
2. 질소는 왜 분자 상태에서 안정하나요?
3. 금속 결합 물질의 화학식에 수를 안 붙이는 이유도 공유결합 원자성 물질처럼 끊임없이 이어져 있기 때문인가요?
4. 분자가 곧 물질의 종류라고 생각해도 되나요?
5. 탄소화합물이 탄소 골격을 가진다는데 이게 정확히 무슨 뜻인가요?
6. 폼알데하이드의 분자식을 H2CO라 쓰면 안 되나요?
7. 분자가 아니면 분자식을 쓸 수 없나요? 그러면 원자의 종류와 수를 모아 쓰는 방식이 분자에서만 가지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건가요?
8. 탄소의 원자가 전자 수가 4개라서 다양한 결합을 할 수 있으면 5,6,7개의 원자가 전자를 가지는 원소들이 더 다양한 결합을 할 수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?
감사합니다.